붙어 있는 투샷으로 시선을 끈 류이서가 이민우 결혼식에서 전진과 현실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전진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스트라이프 수트를 차려입은 전진과 블랙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류이서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하객룩을 완성했다. 특히 류이서는 전진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기대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며 실제 부부다운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애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잘 어울린다”, “현실 부부 느낌 좋다”, “하객룩도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류이서는 지난달 31일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했어요”라며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솔직한 모습과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담아보겠다”며 “채널명은 ‘내사랑 류이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