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마돈나 LP로 얼굴 가렸다…49세 믿기지 않는 분위기

배우 김희선이 마돈나 LP를 활용한 감성적인 연출로 변함없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3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코드샵에서 마돈나 LP를 얼굴 앞에 든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가린 채 연출된 장면은 마치 한 장의 화보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따뜻한 색감과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 자연스럽게 어울린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으로 보이는 해당 컷은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를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쇼핑을 즐기는 모습까지 담기며 꾸밈없는 생활감도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사진인 줄 알았다”, “세월이 안 느껴진다”, “분위기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2007년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연아 양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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