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박보검 “훤칠·착하다”… ‘이효리♥’ 이상순 “너무하다”

아이유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과 박보검을 향한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보이는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유는 드라마 촬영 경험에 대해 “가수 활동은 혼자 하는 일이지만, 드라마는 팀 단위라 서로 힘을 주고받는 게 크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과 박보검을 향한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tkwls= MBC 보이는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특히 함께 출연한 배우 변우석에 대해서는 “인터뷰 때마다 꼭 말하는데, 정말 귀엽고 착한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TV에서 보면 키도 크고 훤칠한데 실제로는 사람이 너무 귀엽고 착하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인상을 전했다.

박보검 역시 언급됐다. 이상순은 “박보검 씨도 그렇고 다들 왜 그렇게 착한지 모르겠다”고 말을 꺼냈고, 이어 “정말 너무하다. 다 가져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도 공감하는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는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해당 작품은 입헌군주제 설정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아이유는 재벌이지만 신분 콤플렉스를 지닌 인물을 맡아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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