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하는 여성 리드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매미(MEMI)가 5월 단독 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대중적인 인지도와 확고한 마니아층을 동시에 확보한 그녀가 대중 공연장으로 입성하는 상징적인 무대인 만큼, 팬들의 예매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매미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MEMI CONCERT [BAD idea : Out of Lin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해진 틀(Line)을 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Cross the line. Start your own story’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