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10 19:18:21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1사 1루에서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롯데 노진혁에게 1회에 이어 연속 안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3승 7패로 리그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