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채원의 급격한 체중 변화에 국내외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채원의 무대 영상과 근황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콘텐츠 속 채원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과거 활동 시기와 비교해 더욱 가늘어진 팔다리와 전체적인 체형 변화가 두드러지며, 이른바 ‘뼈말라’ 수준에 가까운 모습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 일부에서는 치아 교정으로 인한 식사량 감소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지만 변화 폭이 크다는 점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 상태가 걱정된다”, “이 정도면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니냐”, “무리한 활동보다 컨디션 회복이 먼저였으면 좋겠다”, “원래도 말랐는데 더 빠질 살이 있었다니”, “뼈말라 종결자 수준” 등 우려 섞인 반응이 잇따르며 채원의 건강을 염려하는 분위기다.
한편 채원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최근 국내외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