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풍자, 시집 간다더니...포털 사이트 프로필까지 바꿨다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풍자가 달라진 비주얼로 포털 사이트 프로필까지 교체했다.

10일 기준 풍자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사진이 새롭게 변경된 사실이 포착됐다. 기존보다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강조된 모습으로, 블랙 티셔츠를 입은 단정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풍자는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출연해 한혜진, 엄지윤과 함께 글램핑을 즐기던 중 “축하할 일이 있다. 제가 드디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에 엄지윤이 “그럼 100kg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자, 풍자는 “초고도에서 고도가 됐다”고 받아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풍자가 달라진 비주얼로 포털 사이트 프로필까지 교체했다. / 사진 = 네이버 프로필 캡처
사진 = 선우용여 유튜브 캡처

이 가운데 선우용여와의 콘텐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선우용여가 달라진 풍자의 모습에 “왜 이렇게 예뻐졌냐”며 감탄을 쏟자 풍자는 “준비해야죠 저도. 시집 준비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체중 감량 이후 외모 변화뿐 아니라 프로필 이미지까지 바꾸며 업그레이드 비주얼을 완성한 풍자.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못 알아보겠다”, “점점 더 예뻐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튜브 협찬 논란 사과…미혼모에 3천만원 지원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마마무 솔라, 환상적인 S라인 비키니 앞·뒤태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이정후 메이저리그 슬로 스타트 극복할 방법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