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박서준·기안84, ‘BTS 찐친들’ 콘서트 총출동…베몬 아현도 포착 [MK★현장]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멤버들과의 친분이 두터운 배우 고소영, 박서준, 기안84 등도 자리해 특급 우정을 뽐냈다.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방시혁 의장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9일 공연에 이어 11일 공연에도 참석한 그는 공연 시작 전, 콘서트를 방문한 해외 뮤지션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소속 아티스트와 반갑게 인사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방시혁 의장 외에도 여러 연예계 스타들이 목격됐다. 뷔와 이웃으로 알려진 배우 고소영부터 ‘우가팸’ 박서준, 픽보이, 박형식이 콘서트장을 찾아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이어 ‘대환장 기안장’으로 진과 인연을 맺은 기안84와 지예은, 하지원, 이연복 셰프, 백종원·소유진 부부, 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자리해 응원봉을 흔들었다.

특히 이중 우가팸, 보이넥스트도어는 방탄소년단의 단체 팀복 ‘Keep Swimming’을 입고 등장해 멤버들에게 힘을 실었다. 또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 치키타가 아미와 혼연일체된 듯한 모습으로 콘서트를 온몸으로 즐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은 지난 2022년 4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다.

방탄소년단은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펼친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대화동(고양)=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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