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팬들 향해 승리 인사’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롯데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의 1이닝 호투와 이어 등판한 배동현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이주형의 솔로포와 안치홍의 1타점으로 2-0으로 승리했다.

안우진 등 키움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