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설윤, 샌프란시스코 홈구장에서 시구

6인조 걸그룹 앤믹스(NMIXX)의 설윤이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했다.

설윤은 4월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기념 시구를 진행했다. 시구는 이정후 선수가 받았다.

하루 뒤 오클랜드에서 공연을 앞둔 엔믹스는 이날 오라클파크를 방문, 샌프란시스코 주전 우익수 이정후에게 사인을 받았고 식전 행사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6인조 걸그룹 앤믹스(NMIXX)의 설윤이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했다. 사진(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특파원
NMIXX 설윤, 샌프란시스코 홈구장에서 시구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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