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데뷔전에서 데뷔승에 감출수 없는 미소’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박준현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오선진의 결승타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시즌 첫 스윕을, 반면 삼성은 7연패에 빠졌다.

이날 1군 데뷔전에서 데뷔승을 거둔 키움 박준현이 미소짓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블랙핑크 리사, 세계적인 재벌 2세와 연애 끝?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