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27 11:30:07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박경림이 진행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참석했다.
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