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오늘(30일) 부친상...깊은 슬픔 속 장례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강예원의 아버지 고(故) 김무영씨가 별세했다. 이날 강예원의 지인은 SNS에 “예원 언니 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며 “언니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신 전해드린다”고 부고를 알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강예원은 상주로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 사진=천정환 기자

강예원은 앞서 지난 28일 투병 중인 아버지를 향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SNS에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계시는데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태블릿을 설치해 드리려고 했는데 잘되지 않아 거치대만 달아드렸다”며 “이번 주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올린 바 있다.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날 보러 와요’ 드라마 ‘나쁜 녀석들’ ‘죽어야 사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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