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배우 변요한이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영화 작품 잘 만드는 사람 될게요.고마운 가족, 팬분들, 친구들 사랑해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일을 만끽하고 있는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가수 하하, 배우 이주승 등이 변요한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긴 가운데, 변요한의 아내인 티파니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변요한은 티파니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이후 이들은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