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63cm 45kg 유지 비결…어마어마한 한끼 먹고 새벽 4시 운동

조여정이 163cm 45kg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1일 자신의 SNS에 “am 4:30 출근길 할수 이떠 할수 이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말 그대로 새벽 4시 30분, 아직 어두운 시간에 집을 나서는 출근길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헤드폰을 끼고 조용한 도로를 걷고 있다. 다리 위로 보이는 도시 야경과 한산한 거리 분위기가 그대로 담기며, 이른 시간의 공기를 그대로 전한다.

조여정이 163cm 45kg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사진=조여정 SNS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시간대지만 “할수 이따”라는 말처럼 스스로를 다잡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운동 이후 식사로 보이는 한 끼도 함께 담겼다. 잡곡밥에 반찬, 국까지 더해진 한식 위주의 식단이다.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 평범한 집밥에 가까운 구성인데도, 꾸준히 관리해온 루틴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조여정은 163cm에 45kg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새벽 출근길과 식단, 그리고 반복되는 생활 패턴만으로 그 비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셈이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해당 작품은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웃 의사 부부가 얽히며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로, 김혜수, 김지훈, 김재철 등이 함께 출연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