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핸드볼 응원에 나섰다.
조계원 의원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조계원 의원은 “핸드볼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핸드볼 경기장 열기가 너무너무 뜨거운 것 같다. 챔피언 결정전 최선을 다해서 뛰어달라는 의미로 선수들에게 큰 함성과 박수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양 팀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김용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