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마른 몸매를 뚫고 나오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미모를 과시하며 다시 한번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1일 자신의 SNS 키스 마크 이모티콘과 함께 틴트를 들고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순백의 크롭티를 입고 틴트를 바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틴트의 색감과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팬들은 그녀의 눈부신 미모에 “오늘도 리즈 경신”, “사람인가 인형인가”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다희의 독보적인 보디라인이다. 이어진 사진에서 그녀는 가녀린 ‘뼈말라’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탄탄한 볼륨감을 드러내며 건강미와 슬림함을 동시에 잡은 워너비 몸매를 입증했다.
최근 이다희를 향한 대중의 호감도가 급상승하며 이른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현재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가 있다.
차갑고 도도할 것 같은 ‘차도녀’ 이미지와 달리, 예능을 통해 보여준 소탈하고 솔직한 성격, 주변 인물들과의 유쾌한 케미는 대중의 마음을 움직였다.
비현실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으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다희. 예능과 SNS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연예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