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채현, 노출 수위 논란 속 SNS 파격 셀카...‘당당 행보 눈길’

케플러 김채현이 발레 의상 노출 논란 속에서도 SNS를 통해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

김채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발차기를 잘 못하는 댄스가수 김채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제가 된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리본으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이어 발레 매트 위에 앉아 남긴 자연스러운 거울 셀카로 시선을 끌었다. 논란을 의식한 듯 댓글창은 닫힌 상태지만 조심스러운 분위기 속 담담하게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케플러 김채현이 발레 의상 노출 논란 속에서도 SNS를 통해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김채현 SNS
사진 = 김채현 SNS
사진 = 케플러 영상 캡처

앞서 김채현은 지난 2일 공개된 케플러 발레 콘텐츠 영상에서 상의 라인이 깊게 파인 레오타드를 착용, 일부 팬들 사이에서 노출 수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멤버들과 함께 발레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각기 다른 의상을 입은 가운데 김채현의 스타일링이 특히 주목을 받으며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던 것.

이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당 의상은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이라며 “발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핑크라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반응에 놀랐다”면서도 “앞으로는 팬분들의 의견을 조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플러는 지난 3월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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