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보 ‘GREENGREEN’ 119만 6961장 판매…밀리언셀러 직행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보 발매와 동시에 밀리어셀러에 직행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5일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하루 만에 119만 6961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이들은 일간 음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해외 반응도 뜨거워 5일 오전 8시 기준 미국과 일본,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 2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보 발매와 동시에 밀리어셀러에 직행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번 음반은 전작보다 월등히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 중이다. 발매 첫날 판매량은 미니 1집 대비 5배 수준으로, 전작의 초동 기록을 단 하루 만에 약 3배 차이로 추월했다. 선주문량이 이미 239만 장을 넘어선 상태라 데뷔 이후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화제성도 높다. 음반과 함께 베일을 벗은 수록곡 ‘TNT’ 뮤직비디오는 영국과 호주 등 21개 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진입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음원 차트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타이틀곡 ‘REDRED’는 5일 자 멜론 ‘톱 100’ 8위에 올랐으며,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한국 데일리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81위에 안착, 12일째 순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이번 미니 2집 ‘GREENGREEN’은 코르티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체화한 결과물이다. 멤버 전원이 곡 제작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영상 구성과 안무 기획에도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4일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고 전곡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늘(5일) 오후 라디오 출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이들은 오후 9시 ‘TNT’ 퍼포먼스 필름을 추가로 공개하며 활동 박차를 가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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