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무려 9년 만에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크롭톱과 스키니진을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랜 공백이 무색한 여전한 비주얼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지난 2017년 이후 SNS 활동과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해왔다. 특히 기존 SNS 게시물들까지 대거 수정 및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약 9년 만에 직접 근황 영상을 공개하면서 어떤 심경 변화가 생긴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예정화는 배우 마동석과 2016년 11월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