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반려견 복자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견주 모먼트’를 드러냈다.
변요한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상예술대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 복자를 품에 안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복자는 풍성한 털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변요한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복자는 진주 목걸이까지 착용한 채 ‘귀족견’ 분위기를 풍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진짜 자식처럼 예뻐한다”, “복자 표정이 사람 같다”, “티파니가 질투할 만하다”, “강아지도 배우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은 티파니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