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에서 황금빛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집계된 9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김의영은 K탑스타에서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 왕좌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6주 연속 독주를 이어가게 됐다. 이어 홍지윤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3위는 김양에게 돌아갔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