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테니코프, 윌리엄스 ‘한 번 붙어보자’ [MK포토]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알렌 vs 코스타’ 공식 계체.

웰터급의 니콜라이 베레테니코프와 카오스 윌리엄스가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고 있다.

이날 계체에서는 대회 참가가 예정된 선수들이 모두 이를 통과하면서 경기를 치를 수 있게됐다.

니콜라이 베레테니코프, 카오스 윌리엄스

코 메인 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하는 최두호는 14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이 경기는 지난 2024년 12월 UFC 310 이후 최두호의 첫 번째 경기가 될 예정이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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