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미니 원피스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박지현이 지난 5월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박지현은 보기에도 시원한 민소매 미니원피스에 발목을 덮는 양말과 통굽의 블랙힐을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극장룩을 선보였습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
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박지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다섯 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반지입니다.
세 번째, 앞쪽 웨이브 헤어입니다.
네 번째, 원피스 그림자입니다.
다섯 번째, 통굽힐의 스트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