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표 ‘따뜻한 위로’·신보 속 ‘윤산하 그 자체’는 어떨까 [MK★오늘의신곡]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리메이크 앨범으로 ‘감성 장인’의 귀환을 알린다. 윤산하는 10개월 만에 들고온 신보로 ‘아티스트 윤산하 그 자체’를 보여줄 예정이며,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무기인 플레이브가 드라마 OST에 참여해 달달한 설렘을 극대화 시킨다.

로이킴표 ‘따뜻한 위로’

추억과 현실을 잇는 감성 메시지를 담은 리메이크 앨범을 들고 돌아오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한다.

사진 =DEUL

이번 앨범은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무뎌진 오늘, 잊고 있던 나의 낭만을 찾아’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로이킴은 ‘시간’과 ‘성장’에 대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순수했던 과거와 현실적인 오늘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자신을 음악으로 이어내며 진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특히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순간들, 치열했기에 더 선명하게 남은 청춘의 시간을 음악으로 다시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을 녹여냈다.

앨범에는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세대를 대표해온 곡들을 한데 모아 로이킴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완성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윤산하, 미니 3집에 담은 ‘윤산하 그 자체’
사진= 판타지오

10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윤산하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REASON’(노 리즌) 발매한다.

‘NO REASON’은 윤산하가 스스로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IDK ME’는 “나도 나를 몰라”라는 쿨한 인정에서 출발해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윤산하의 태도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전작인 미니 2집 ‘CHAMELEON’(카멜레온)에서 변화를 키워드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발산했다면, 이번에는 가장 솔직한 윤산하 그 자체를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특히 윤산하는 앨범의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작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정체성을 밀도 높게 녹였다. 특히 자작곡 ‘If We’(이프 위)와 작사를 맡은 ‘+1’을 수록해 음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플레이브, 청량한 보컬로 전하는 ‘달달한 설렘’
사진= 냠냠엔터테인먼트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청량한 보컬로 달달한 설렘을 전하는 사랑의 시작을 노래한다.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가 가창에 참여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열 번째 OST ‘괜찮아 사랑이니까’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괜찮아 사랑이니까’는 따뜻한 감성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몽환적인 일렉트릭 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플레이브의 부드럽고 청량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한층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곡을 완성했다. 특히 플레이브의 자연스러운 감정선과 어우러지는 담백하게 흐르는 연주가 듣는 이들에게 여유로운 설렘을 전한다. 또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을 그려낸 “우리의 계절은 지금부터야, 매일의 작은 순간들이, 영원처럼 남아 너와 함께라면”이라는 가사를 통해 몽글몽글한 감정을 선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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