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황금 골반을 드러내며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블랙핑크 리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ALS”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리사가 2026 FIFA 월드컵™ 공식 앨범의 신곡 ‘Goal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비드한 노란색 크롭 반팔 티셔츠와 한뼘 핫팬츠를 입은 리사는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특히 스포티함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파격적인 ‘글램 펑크’ 룩을 선보인 그는 짧은 상, 하의로 탄탄한 복근과 황금 골반 라인을 드러낸 채 건강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앨범의 신곡 ‘Goals’에 참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리사(LISA)가 브라질 출신 싱어 송 라이터 아니타(Anitta) 나이지리아 출신 싱어 송 라이터 겸 래퍼 레마(Rema)와 함께 월드컵 공식 앨범에 수록된 신곡 ‘Goals’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리사는 FIFA를 통해 “올해 FIFA 월드컵 공식 앨범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설레고 기쁘다. 음악은 언제나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 있다. 아니타, 레마와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