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이영표→전현무,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책임지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이영표·전현무·남현종, 월드컵 위해 뭉치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

오늘(2일) 오후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이 참석한다.

오늘(2일) 오후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이 참석한다.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월드컵의 감동을 책임질 해설진 8인을 확정했다. 메인 중계는 정확한 승부 예측과 돌직구 분석으로 사랑받는 ‘족집게 해설’ 이영표, 친근한 입담을 장착한 것은 물론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비인기 종목인 역도 중계를 맡아 시청률 1위를 이끌어낸 ‘국민 MC’ 전현무, 그리고 안정적인 진행과 순발력 넘치는 방송 감각을 겸비한 ‘모태 축구 마니아’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는다.

여기에 한국 축구의 레전드들이 합류하며 무게감을 더한다. ‘축구 천재’ 박주영은 생애 첫 해설 도전에 나서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수 시절의 번뜩이는 감각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박주영표 해설’이 어떤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장신 스트라이커의 상징’ 김신욱은 선수 시절부터 타고난 입담과 통찰력으로 유명했던 만큼 ‘해설계의 거인’다운 존재감을 예고하고, ‘가야 돼 세리머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원희는 2020 도쿄 올림픽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검증된 파이팅 넘치는 해설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또한 전문 해설진 2인이 가세해 힘을 보탠다. ‘전술 분석의 정수’를 보여주는 박찬하는 K리그부터 해외 축구, A매치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식견으로 경기의 맥을 짚고, ‘해설계의 떠오르는 신성’ 정우원은 안정적인 호흡과 알찬 내용, 명확한 전달력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암(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