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하트 만들다 딱 걸렸다…왼손 약지 결혼 반지 포착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서 열린 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를 선보인 그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특히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결혼 소식이 전해진 만큼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였다.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기 105억 전세금 위기…차가원 구속 여파
유연석 30억 세금에 대한 조세 심판 청구 패소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에 띄는 글래머 핫바디
서지혜,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한 몸매 노출
배지환, 메이저 출전 없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