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스리백이다. 선봉엔 손흥민이 선다.
한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이다. 손흥민이 전방에 서고, 이재성, 이강인이 좌·우 공격을 맡는다. 백승호, 황인범이 중원을 구성하고, 이태석, 설영우가 좌·우 윙백으로 나선다. 김민재, 이기혁, 이한범이 스리백을 구성하고, 김승규가 골문을 지킨다.
벤치엔 조규성, 오현규, 엄지성, 김진규, 양현준, 배준호, 황희찬, 옌스 카스트로프, 박진섭, 김문환, 조위제, 김태현, 조현우, 송범근 등이 앉는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