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노시환, 나이스 호수비’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무사에서 한화 노시환 3루수가 키움 원성준의 파울타구를 김경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중계 카메라 앞에서 점프하면서 잡아내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인영의 두 번째 결혼에 박수 보내는 이유
배우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14년 만에 결별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한국 16년 만에 축구 월드컵 본선 1차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