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간 및 성폭행 혐의 8건’ 가나 핵심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로 파나마와 1차전 결장

가나의 핵심 전력 토마스 파티는 캐나다로 가지 못한다.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는 최근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토론토에서 열릴 파나마와의 월드컵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파티는 현재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4명의 서로 다른 여성과 관련된 7건의 강간 혐의, 1건의 성폭행 혐의 문제로 기소된 상황이다.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는 최근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토론토에서 열릴 파나마와의 월드컵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사진=AFPBBNews=News1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는 최근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토론토에서 열릴 파나마와의 월드컵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사진=AFPBBNews=News1

물론 파티는 이에 대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재판은 내년에 열릴 예정이다.

가나는 이번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파나마, 잉글랜드, 크로아티아를 상대한다. 파나마와의 1차전은 토론토에서 열린다. 그러나 파티가 캐나다로부터의 입국 거부로 결장이 확정됐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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