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한화 정우주가 키움 서건창의 보내기번트 타구를 1루로 송구실책하면서 실점으로 연결됐다. 아쉬워 하는 정우주.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버즈 계약 종료 및 해체…보컬 민경훈 솔로 활동
▶ 전미라,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근황 공개
▶ 앨범 발매 앞둔 AOA 지민, 파격적인 노출
▶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 한국, 세계랭킹 25위로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