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실점으로 바꾼 뼈아픈 실책’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한화 정우주가 키움 서건창의 보내기번트 타구를 1루로 송구실책하면서 실점으로 연결됐다. 아쉬워 하는 정우주.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김현중과 친자 소송 A, 틱토커 시유로 데뷔
▶ 김희정, 과감한 레드 튜브톱 드레스…섹시한 노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FC서울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