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1차전 앞서 반정부 시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는 6월 16일(한국시간)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G조 1차전 이란-뉴질랜드가 열렸다. 이란 반정부 시위 모습.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이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벌어진 반정부 시위

[미국 잉글우드=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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