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얼룩말도 센데…옆 친구 블랙 비키니에 시선이 더 가네

배우 한그루가 한강 수영장에서 열린 여름 파티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얼룩말 패턴 수영복보다 더 눈길을 끄는 투샷이 등장했다.

21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DAZE DAYZ WELCOME SUMMER PARTY에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며 “역시 혜영 대표님의 데이즈데이즈는 그냥 최고”라고 적었다.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얼룩말 패턴의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섰다. 검은 우산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등을 드러낸 뒷모습까지 담겼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수영장은 사람들로 가득했고, 한그루는 특유의 늘씬한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장면은 따로 있었다. 수영장 앞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친구와의 투샷이었다. 한그루는 얼룩말 패턴 모노키니를 선택했고, 옆 친구는 블랙 비키니와 챙 넓은 모자를 매치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수영장룩이 한 프레임에 담기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갈렸다.

한그루는 우산을 들고 단독 사진도 남겼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장면, 등을 돌린 채 물가를 바라보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한여름 파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최근 KBS2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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