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변우석 목걸이 보고 깜짝…“둘째 생겼다는 속설까지”

배우 이민정이 로마 여행 중 전시장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20년 만에 다시 찾은 로마. 이민정 인생 첫 해방여행 (준후야 서희야 남편아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불가리 도무스 헤리티지 뮤지엄을 찾았다. 전시장을 둘러보던 그는 “여기 일반인분들도 매장 바로 옆에서 구경할 수 있다. 진짜 박물관처럼 돼 있어서 상시로 관람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불가리의 대표 주얼리들을 살펴보던 이민정은 낯익은 디자인 하나를 발견했다.

최근 변우석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뱀 모티브 목걸이와 같은 제품이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해당 디자인을 언급하며 “심지어 이 쓰리 팬트 목걸이는 둘째가 생겼다는 속설까지 있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설명에 이민정은 곧바로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이거 굉장한 영업 비밀 중 하나인데?”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제작진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민정은 이후에도 전시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주얼리와 작품을 감상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변우석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목걸이보다 뜻밖의 ‘둘째 속설’이 더 큰 웃음을 만들었다.

이민정은 “이거 굉장한 영업 비밀 중 하나인데?”라며 다시 한 번 웃어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빅뱅 대성 측 “카라 허영지, 연인 아닌 동료”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송혜교 환상적인 드레스 옆·뒤태…우월한 볼륨감
안정환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 꼴 보기 싫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