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의 장녀이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아들을 품에 안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화장해써요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아들을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에서는 한층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끌었고, 품에 안긴 아들의 뒷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이번 게시물은 하루 전 공개한 근황과도 이어졌다.
앞서 최연수는 22일 “전신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여. 해본 사람 있니 부끄럽넹”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관리 후 모습을 남기며 출산 이후 자기관리에 나선 일상을 전했다.
최연수는 최근에도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쇼츠를 공개하며 관리 중인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전날 관리 사진에 이어
이날은 아들을 안은 셀카와 함께 “오늘도 화장해써요 헤헤”라는 글로 일상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