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25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의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로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드레스에 미니멀한 주얼리를 매치한 전지현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까지 더해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자기관리였다. 시원하게 드러난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 군살 하나 없는 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고, 여유로운 미소와 당당한 애티튜드까지 더해지며 ‘전지현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46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관리의 끝판왕”, “드레스 핏이 예술이다”, “역시 전지현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차기작 ‘인간X구미호’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