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13살 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단순히 아들을 공개했다는 사실을 넘어, 한채영과 나란히 서서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화제다.
한채영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과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을 위해 엘리베이터에 오른 한채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한 손으로 아들을 다정하게 안은 채 거울을 보고 미소 짓고 있다.
이번 사진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단연 아들의 폭풍 성장이다. 이제 겨우 13살임에도 불구하고 한채영과 비슷한 키를 자랑하는 아들은 훤칠한 피지컬로 벌써부터 남다른 ‘훈남’의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살짝 드러난 옆모습에서 엄마인 한채영을 쏙 빼닮은 반듯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채영의 세련된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아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유전자의 힘이 놀랍다”, “뒷모습만 봐도 비주얼이 보인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은 한채영은, 어느덧 13살 아들을 둔 엄마로서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화려한 배우로서의 모습 뒤에서 아들과 친구처럼 다정한 외출을 즐기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