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오랜만에 만난 FT아일랜드 이홍기를 향한 반가운 마음을 SNS에 남겼다.
서효림은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 홍스타, 재진이, 못 만났지만 미나리, 오랜만에 너무 반가워서 힝, 멋지게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뿌듯해. #ftisland #나쁜여자야. 누나는 언제나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웨어 브랜드 행사장에서 이홍기를 비롯한 FT아일랜드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이홍기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사진을 찍고, 이재진과는 장난스럽게 마주 서며 오랜만의 재회를 즐겼다.
특히 서효림은 FT아일랜드의 곡명인 ‘나쁜 여자야’를 해시태그로 남기며 오래된 인연을 유쾌하게 떠올렸다. 이어 “누나는 언제나 응원해”라고 덧붙이며 멤버들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