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 배우 도전 1일차…“집이 불에 타서 없어진 상황” 몰입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셀프 상황극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연기에 도전했다.

미자는 1일 자신의 SNS에 “연기하고 싶습니다. 배우 도전 1일 차 (집이 불에 타서 없어진 상황)”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카메라 앞에 앉은 그는 곧바로 화재 소식을 들은 인물로 상황극을 시작했다. “네? 저희 집이 갑자기 불이 났어요? 아이 씨, 저희 집에 불이 났다고? 진짜 저희 집이에요? 아이 씨, 저희 집이요? 불이 났어요? 어, 그럴 리가 없는데…”라며 믿기 어려운 소식을 들은 사람처럼 같은 말을 되묻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 연기를 이어갔다.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셀프 상황극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연기에 도전했다.사진=미자 SNS

상황극을 마친 뒤에는 전혀 다른 일상도 공개했다. 혈당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라면에 밥 한 공기를 말아 먹었고, 식사를 이어가던 그는 “여러분은 새벽에 야식 땡기면 어떻게 해요?”라고 팬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미자는 최근 7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9.23kg을 인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평소 식단과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온 만큼 40kg대에 진입한 뒤에도 새벽 컵라면을 먹는 반전 일상이 또 다른 관심을 모았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야구 김병현 “김영광 ‘홍명보 나가’ 거슬렸다”
‘홍명보 나가’ 외친 김영광 “흔들리지 않겠다”
남지현, 시선 집중 레깅스 & 스포츠 브라 자태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광주제일고등학교 조롱 논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