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우 포스” 강미나, 10㎏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10㎏ 감량 후 한층 물오른 배우 비주얼을 뽐냈다.

2일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강미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를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강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슬림해진 실루엣과 갸름해진 얼굴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아이돌 시절과는 또 다른 배우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는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다.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10㎏ 감량 후 한층 물오른 배우 비주얼을 뽐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강미나는 최근 1년 동안 약 10㎏을 감량했다고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한 그는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기안84 역시 “살이 또 빠졌다. 이제 배우 포스가 난다”며 달라진 비주얼에 감탄했다.

당시 강미나는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고 샌드위치를 하루 두 끼로 나눠 먹으며 식단을 조절했다”며 “결국 배고픈 걸 참은 것”이라고 솔직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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