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최근 공식 행사에서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화려한 행사 조명 속 모습과 달리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포착된 최근 근황이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장동건은 최근 공개된 한 브랜드 행사 영상에서 혈색이 도는 얼굴과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볼이 이전보다 통통해 보이는 모습에 “더 어려졌다”, “동안 비주얼”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팝핀현준이 공개한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 사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 팝핀현준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행사장에서의 모습과 달리 특별한 연출 없이 촬영된 현장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피부결과 주름, 표정이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사 영상과는 또 다른 분위기다”, “꾸밈없는 모습도 멋있다”,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다”, “여전히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