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오은영, 얼굴 반쪽 맞네…“2.5은영”

배우 소유진이 오은영 박사와 함께한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오은영은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소유진은 5일 자신의 SNS에 “오은영리포트 녹화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오은영 리포트’ 녹화 현장에서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소유진과 오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먼저 눈에 들어오며 ‘얼굴 반쪽’이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달라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배우 소유진이 오은영 박사와 함께한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오은영은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 사진 = 소유진 SNS

소유진도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박사님과”라는 글을 남기며 오은영의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같은 날 공개한 거울 셀카와 녹화장 모습도 함께 올리며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사진은 앞서 공개했던 오은영의 다이어트 근황도 다시 떠올리게 했다. 오은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고, 당시 함께한 김주하는 “반쪽이 됐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오은영은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촬영장에 갔더니 제작진이 저를 ‘2.5은영’이라고 부르더라”고 웃으며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그 별명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 패널로 출연 중이며, 오은영과 함께 다양한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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