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산골총각 영웅’이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을 결정, 총 7부작으로 마무리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이후 방영 기간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 예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첫 방송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시작을 알린 ‘산골총각 영웅’은 꾸준하게 4%대 시청률을 지키고 있으며,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3주 연속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여기에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는 등 탄탄한 시청률을 자랑한다.
인기는 TV를 넘어 OTT와 온라인까지 강타했다. 방송 직후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해 최고 4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임영웅은 펀덱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인기로 주목받고 있다.
‘무공해 힐링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골총각 영웅’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가수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일상과, 친구들간의 쾌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 편안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1회 연장을 할 수 있었다”라며 “남은 회차 동안 산골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7부작으로 늘어난 ‘산골총각 영웅’은 향후 방송에서 추가 게스트의 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주 방송에는 곽범, 넉살, 로이킴이 등장하며, 이후 회차에는 차승원과 김도훈이 출연한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영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