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올스타 게임.
조 토리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특별 보좌가 인터뷰를 갖고 있다. 토리는 과거 뉴욕 양키스 감독으로 네 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 미국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올스타 게임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4-0으로 이겼다.
1회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코디 벨린저는 MVP에 선정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