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parkle!’로 日 데뷔 알린 유니스,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로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집계된 10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키라스며, 3위는 하데스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집계된 10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뜨거운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7월에는 일본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오는 31일 발매되는 유니스의 신보 ‘UNI☆Sparkle!’은 Y2K 무드의 일본 팝 컬처를 앨범 전반에 녹여 유니스만의 반짝이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타이틀곡 ‘GimmeSummer☆’와 새롭게 선보이는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를 비롯해 일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oshimoshi♡(모시모시♡)’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므와…)’, ‘SWICY(스위시)’ 일본어 버전까지 수록된다.

‘GimmeSummer☆’는 사랑도 우정도 바쁜 소녀들의 리얼한 청춘을 담아낸 유니스의 첫 서머송이다. 여름의 설렘과 애틋함을 멤버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BTS), M!LK(밀크) 등과 작업한 오카지마 카나타와 이쿠타 리라의 ‘코이카제(恋風)’ 작업에 함께한 Carlos K.(카를로스 케이.)가 작사,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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