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순자, 경수가 달달한 여름을 즐기고 있다.
31기 순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작위 여름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순자가 경수와 일상을 함께한 순간을 공유했다. 순자와 경수는 감성 가득한 카페를 방문하거나 등산을 가는 등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뽐내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도 두 사람은 밀착한 채로 셀카를 촬영하며 달달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5월 27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에서 영식-정희, 영호-옥순, 경수-순자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을 통해서는 순자, 경수가 현커임을 밝혔다. 경수는 “방송 이후에도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순자도 “매주 주말마다 만나 데이트하고 있다”라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