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젤로사’ 출범…‘창간 기념 모델’ 선발

모델 및 인플루언서와 팬덤을 잇는 새로운 온라인 종합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젤로사(ZELOSA)’가 정식 출시와 함께 서비스의 첫 얼굴이 될 ‘창간 기념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젤로사는 팬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소통형 서비스다.

첫 출범을 알리는 이번 창간 기념 모델 선발전은 피트니스, 패션, 뷰티 등 분야나 경력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사진=주식회사 아라

심사는 팬덤 투표로 진행되며, 1위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단독 화보 촬영, 앱 내 메인 화면 1주일 노출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선발된 모델은 향후 앰버서더 활동 등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운영사 측은 단순한 인기 경쟁이나 자극적인 노출을 지양하고, 팬들의 투표와 응원이 모델의 실제 커리어(잡지 표지 모델, 라이브 커머스 등)로 직결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향후 라이브 방송 및 커뮤니티 기능 등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창간 기념 모델 지원은 지난 27일부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상시 접수 중이며, 최종 선발전은 젤로사 앱 내에서 진행된다.

[MK스포츠 홍동희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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