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부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KBS Joy는 28일 새로운 재난 환경에 맞춘 업그레이드 안전 상식을 전할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1회를 첫 방송한다.
지난해 파일럿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은 한층 더 다채로워진 코너와 막강해진 출연진 라인업으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는다.
개그맨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전세연 아나운서 등 파일럿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 다시 뭉쳐 한층 더 무르익은 케미와 안정된 진행을 선보인다.
기존 시그니처 코너인 ‘위기탈출 리플레이’, ‘우리동네 위험시그널’에 이어 ‘숨은 안전 찾기’, ‘세이프티박싱’ 등 쉽고 재밌게 안전 상식을 익힐 수 있는 신규 코너들이 대거 신설됐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현장감 넘치는 실질적 대처 방법을 제시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예능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학창 시절 즐겨보던 프로그램이 정규로 돌아와서 너무 반갑다”, “문세윤 조합 그대로 온다니 첫 방송부터 무척 기대된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 상식을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등 환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