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보겠네” 황재균, 살 너무 빠져서 노화 의혹까지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지난해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열어가는 가운데, 은퇴 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빙 스포츠(TVING SPORTS)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정근우는 긴 머리를 질끈 묶은 황재균을 향해 “완전 장혁 형님”이라며 ‘추노’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재균은 머리가 묶일 때까지 스타일을 유지하겠다는 엉뚱한 포부를 밝혔으나, 웃을 때 도드라지는 얼굴 주름과 핼쑥해진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황재균.사진=티빙 스포츠 SNS, 천정환 기자

황재균의 파격적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과 걱정이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팬들은 “댓글 안 보기 전까지 황재균인지 전혀 몰랐다”, “살을 너무 많이 빼서 그런지 나이 들어 보여서 깜짝 놀랐다”,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예전처럼 살집이 조금 있으셨던 모습이 더 보기 좋은 것 같다” 등 우려 섞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MC딩동, 음주 뺑소니 및 여성 폭행에도 복귀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0-5 완패 굴욕

많이 본 뉴스